[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5일 '2016 골프존 유원그룹 지역사회봉사활동'행사에 참여한 골프존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골프존 유원그룹 김영찬 회장 등 임직원 500여명과 KLPGA 김혜윤, 최예지, 김지은, 최수비, 이은지 등 WGTOUR·GTOUR 선수들이 함께 강남구 소외계층과 복지관을 대상으로 2000만원을 기부하고 쌀과 가래떡, 생필품 등을 배달했다. 골프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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