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주말 3연전 첫 경기 패배 후 내리 2경기를 따낸 두산은 시즌 첫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시즌 전적은 7승1무11패. KIA는 8연승 뒤 2연패로 주춤했다. 시즌 성적은 10승9패가 됐다.
|
이후는 장타 쇼였다. 6회말 다즈 카메론이 좌월 솔로포를 꽂았고, 7회말에는 박준순이 이날 두 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박준순은 3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지배했다. 결승 타점까지 책임지며 경기의 중심에 섰다. 카메론도 3안타로 뒤를 받쳤고, 박찬호는 2안타 2볼넷 1도루로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해냈다.
같은 날 창원에서는 NC다이노스가 SSG랜더스를 9-2로 완파했다. 3연패를 끊은 NC는 8승10패가 됐다. 3연승을 마감한 SSG는 10승8패를 기록했다.
NC는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붙였다. 2회말 내야 땅볼 2개로 선취점을 챙긴 뒤 4회말 집중 6안타로 대거 5점을 뽑아 승부를 갈랐다. 천재환이 3점 홈런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7회말에는 맷 데이비슨이 투런포로 쐐기를 박았다.
SSG는 박성한은 4타수 2안타로 개막 이후 1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1982년 김용희 이후 44년 만에 나온 KBO리그 타이 기록이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포토]홍정민,버디 퍼트 들어가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600735t.jpg)
![[포토]홍정민,승리는 나의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600405t.jpg)
![[포토]인사말 전하는 구윤철 경제부총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1239t.jpg)
![[포토]현세린,우승의 기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1227t.jpg)
![[포토] 최민철, 핀하이로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661t.jpg)
![[포토]'숙명 120, 지금 바로 RUN' 완주를 위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513t.jpg)
![[포토]서교림,파이팅 출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739t.jpg)
![[포토]‘8천피’ 턱밑까지 진군한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066t.jpg)
![[포토]시청 앞에서 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45t.jpg)
![[포토] 서울시장 후보들은 정비사업 원점재검토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01t.jpg)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