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日아이돌 ‘사토 게이고’ 앰버서더 발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11-18 오전 10:11:43

    수정 2025-11-18 오전 10:11:4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자사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일본 아이돌 그룹 ‘JO1’의 멤버 사토 케이고를 현지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고운세상코스메틱
사토 케이고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표현력을 바탕으로 패션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방송인이다. 최근 일본내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모습으로 현지 Z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닥터지 관계자는 “사토 케이고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체성과 부합하고,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사토 케이고를 통해 닥터지의 진성성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닥터지는 이번 모델 발탁과 함께 사토 케이고가 참여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블랙 스네일 크림’의 오리지널 영상도 공개했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누적 판매 3200만개를 돌파한 닥터지의 대표 제품으로, 영상 속 사토 케이고는 제품의 부드럽고 촉촉한 진정 효과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누적 판매 3300만개를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 영상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사토 케이고의 모습으로 탄탄하면서도 부드럽게 차오르는 광채 탄력을 표현해냈다.

닥터지는 향후 사토 케이고와 함께 한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공개하며 일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일본마케팅팀장은 “맑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글로벌 Z세대의 사랑을 받는 사토 케이고와 닥터지의 만남이 일본 시장에서 긍정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토 케이고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본 더모코스메틱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