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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관계자는 “사토 케이고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체성과 부합하고,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사토 케이고를 통해 닥터지의 진성성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적 판매 3300만개를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 영상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사토 케이고의 모습으로 탄탄하면서도 부드럽게 차오르는 광채 탄력을 표현해냈다.
닥터지는 향후 사토 케이고와 함께 한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공개하며 일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일본마케팅팀장은 “맑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글로벌 Z세대의 사랑을 받는 사토 케이고와 닥터지의 만남이 일본 시장에서 긍정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토 케이고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본 더모코스메틱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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