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조수석 탄 또래 숨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변경
연석 들이받아 동승자 다치거나 숨지게 해
  • 등록 2026-06-16 오전 9:30:44

    수정 2026-06-16 오전 9:30:44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한밤중 도심에서 차량을 몰다 인명사고를 낸 10대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연합뉴스)
광주 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A(14)군을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군은 지난 9일 오전 1시 10분께 광주 서구 광천사거리에서 경차를 몰다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동승자 4명을 다치게 하거나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차량에는 A군을 비롯한 또래 5명이 타고 있었는데 조수석에 탔던 B양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지만 전날 숨졌다.

A군은 호기심에 B양 부모 소유의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의 혐의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에서 치사로 바꾸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