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구리시 아천동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
A씨는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한 뒤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이를 막으려 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를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절차에 따라 나나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조사를 진행해왔다.
경찰은 지난 8일 나나를 조사한 뒤 사건 경위와 관련 자료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A씨를 구속 송치하는 과정에서도 나나가 가한 상해에 대해 정당방위로 판단한 바 있다.
당시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그럼에도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 태도도 없이 나나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A씨를 비판했다.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포토]오세훈 시장, 노량진 상인들 만나 인사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39t.jpg)
![[포토]정청래-이성윤, '어떤 이야기 나누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161t.jpg)

![[속보]기술주 매도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시스코 12% 급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300095h.jpg)
!["먼저 신고해서 과징금 면제받고 또다시 짬짜미…가격표시제 도입해야"[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084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