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신세계 I&C(035510)는 IT인재 양성을 위한 ‘IT희망키움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를 학생, 교사 등 재단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IT희망키움은 미래 IT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특성화 고등학교 IT동아리 9곳에 동아리 활동비용 및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 멘토링을 지원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서는 소리에 반응하는 강아지 로봇, GPS기반 화장실 위치확인, VR 좀비게임 등의 활동결과를 직접 시연했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 1개(경민IT고등학교 ‘스마트로봇시범단’), 우수 2개(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Aperture’, 선린인터넷고등학교 ‘RG&EDCAN’) 등 총 3개 동아리를 선정했다.
회사 측은 “신세계아이앤씨는청소년의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끼’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