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7 호남권 구매상담회 개막식 진행 : 오늘 3월 16일(목)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7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 세번째 김진형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 김형호 대중소협력재단 사무총장. 중기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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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중소기업청은 16일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를 목적으로 한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를 진행한다.
중기청은 지방자치단체 수요조사를 통해 호남권(광주)에 이어 6월 경상권(부산), 9월 충청권(충남), 11월 수도권(인천)에서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상담회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49개 대기업과 6개 중견기업, 6개 공기업 등 61개 수요처가 참석했다. 160여개 중소기업이 만나 △유통·서비스 △기계·중공업 △전기전자·정보통신 △건설·화학 4개분야에서 376건의 구매상담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정책을 설명하는 ‘수출지원정책부스’를 운영하고 홈앤쇼핑 상품기획자(MD)가 컨설팅 서비스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동신문고’와 ‘찾아가는 법률상담회’, ‘MRO 유통상담’ 등의 컨설팅도 한다.
부산 벡스코에서 6월22일 열리는 구매상담회 신청은 매치넷으로 5월15일~26일까지 하면된다.
 |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구매상담회장의 열기가 뜨겁다. 중기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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