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비 휴대용 분유포트 4차 물량 전량 소진… 16일부터 5차 예약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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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3-12 오전 10:16:52

    수정 2026-03-12 오전 10:16:5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육아용품 전문 기업 꿈비는 ‘휴대용 분유포트’가 4차 입고 물량과 공식 브랜드스토어 잔여 물량까지 모두 소진됨에따라 오는 16일부터 5차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예약 판매는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되며, 대기 고객을 위한 특가와 전용 클리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예약 구매한 상품은 4월 6일부터 결제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꿈비 휴대용 분유포트는 외출 시에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분유를 조제할 수 있어 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물을 100℃까지 끓여 잔류 염소를 제거한 후 식히는 방식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1℃ 단위의 정밀한 온도 조절 기능으로 아기에게 적합한 수유 온도를 맞출 수 있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로 기저귀 가방에 쉽게 들어가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봄철 외출이 잦은 시기에 특히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꿈비 관계자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긴급 공수한 물량까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었다”며 “16일부터 시작되는 예약 판매를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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