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삼성증권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 | (사진=삼성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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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의 투자 입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내 삼성증권에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는 선착순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첨 고객에게는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가운데 1개 종목 1주가 지급된다. 지급은 익일 이뤄진다.
미당첨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원이 제공된다. 해당 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신청일 기준 6영업일 오전 자동 회수된다.
삼성증권은 이와 함께 비대면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 비대면 계좌에 대해 3개월간 0.0036396%의 수수료율을 적용하며, 이후에는 0.015%의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 또는 패밀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