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등기이사 연봉]부광약품, 김동연 회장 7억1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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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3-28 오후 4:50:54

    수정 2014-03-28 오후 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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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세형 기자]부광약품(003000)은 지난 회기 김동연 회장에 7억11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28일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다.

지난해 3월 퇴임한 이성구 전 대표이사와 김태현 전 부사장에게는 각각 16억9700만원과 6억2400만원이 지급됐다. 각각 14억9800만원과 5억5100만원의 퇴직금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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