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황운하' 접촉자 지인 일가족, 코로나19 신규 집단감염

  • 등록 2021-01-07 오후 2:15:01

    수정 2021-01-07 오후 4:15:00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대전 중구 지인모임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해당 집단감염은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대전 883번 확진자)가 최근 확진된 대전 847번을 지난달 24일 접촉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대전 883번 확진자의 딸(대전 884번)과 며느리(대전 885번), 손녀(대전 886번)는 나란히 양성 판정 등을 받으며 전파됐다.

이 중 대전에서 택시업체를 운영하는 847번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염홍철 전 대전시장 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황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발단이 됐던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 논란’은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드러났다. 옆 테이블에 있던 분들은 아무도 양성 판정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코로나19 확산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