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레이델에서 여름철 손상되기 쉬운 피부케어를 위한 “어린콜라겐”을 최근 런칭했다.
레이델 어린콜라겐은 피부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레이델 어린콜라겐에는 100% 틸라피아 비늘에서 추출한 피쉬콜라겐펩다이드가 식약처 1일 섭취량 최대치인 3,270mg 들어 있으며, 512달톤의 저분자 콜라겐으로 미세한 분자를 가졌고, 콜라겐의 아미노산 서열기준으로 피부세포와 동일한 구조인 콜라겐으로 체내에서 효율적으로 작용하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비타민C가 1일 권장량의 100%인 100mg이 들어있어서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 철의 흡수 항산화 작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등의 원료를 담아 레이델만의 레시피로 탄생했다.
간편하게 휴대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레이델 어린콜라겐은 1일 1회 2포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한 기능성 함량의 최대치를 충족할 수 있다.
레이델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자외선과 스트레스로 지치신 분들께 레이델의 피부건강 자신감을 선물해주고 싶다”며, “전국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샵에서 손쉽게 경험할 수 있고, 출시관련 이벤트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