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어 “국군 사관학교 창설 준비 또한 흔들림 없이 진행해 주기 바란다”면서 “견고한 한미 동맹, 또 자주적인 국방 역량 강화는 서로 필요 충분 조건”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즉 동맹이 굳건해야 안보의 근간이 더 튼튼해질 것이고, 또 우리 자신의 힘을 키워야 동맹으로서의 가치와 필요성도 더 커지게 된다”며 “보다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 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핵 잠수함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주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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