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6월 12일 진행된 파워볼 1517회차 당첨 티켓의 주인공이 아직 돈을 수령하지 않았다. 이번에 당첨된 숫자는 12, 21, 42, 44, 49와 파워볼 1이었다.
|
이 때문에 복권 당국이 당첨자에게 연락할 방법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결국 당국은 폐쇄회로(CC)TV와 판매 기록을 대조해 주인공을 찾고 있다.
복권 당국은 ‘잭팟’의 주인공을 찾는 한편, 티켓 구매 시간과 날짜에 대한 세부 정보는 당첨 티켓 소지자를 확인하는 데 사용되는 주요 정보이므로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첨자가 외국인일 경우 상금 청구는 가능하나 세금 규정 적용과 호주 현지 방문이 필수 조건이다. 미등록 티켓의 경우 명확한 구매 증거가 있어야 상금을 지급한다.
복권 당국은 “온라인으로 복권 응모 사실을 등록하면 큰 금액에 당첨될 경우 우리가 연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금도 안전하게 보호된다”며 사전 등록을 권고했다.
한편 파워볼 1등을 차지하려면 흰색 공의 숫자 1∼69 가운데 5개, 파워볼로 불리는 빨간 공의 숫자 1∼26 가운데 1개를 적어내야 한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혀 당첨될 확률은 2억9220만분의 1이다.





![[포토]김소정,핀 옆에 붙어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556t.jpg)
![[포토]서소문고가 차량 통행 재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426t.jpg)

![[포토]석촌호수로 풍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29t.jpg)
![[포토]김재희,기다리다 지친 표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100978t.jpg)
![[포토] 서울청년박람회 밸런스 게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978t.jpg)
![[포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610t.jpg)
![[포토]법사위 법안심사소위, '인사말하는 기우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560t.jpg)
![[포토]박예지,첫 홀 버디위해 핀에 붙인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242t.jpg)
![[포토] AI시대 일자리 정책포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774t.jpg)


!["오늘이 마지막일까" 재난영화 된 홈플러스…최후의 카운트다운[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1200727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