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신한은행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신한아트홀에서 ‘해외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의는 부동산 서비스업체 케이에프코리아(Knight Frank Korea)의 이희성 대표가 진행한다. 주제는 △글로벌 부동산 투자시장 트렌드 △미국 일본 등 주요 지역 부동산 물건 △해외 부동산 취득·처분 절차 등이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케이에프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하고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은행 PWM센터를 포함한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