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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1963년생으로 LG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등에서 전략·마케팅·영업 부문을 두루 거쳤다. 현대카드 SME사업실장과 삼성카드 전략영업본부장을 지냈으며,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롯데카드에서 카드사업본부장과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최우선 과제 역시 사이버 침해 사고 수습이 꼽힌다. 현재 해당 사고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제재 절차가 진행 중이다. 롯데카드는 침해 사실 인지 직후 당국에 신고하고 사과문 발표, 고객 안내 및 보호 조치를 시행했으며,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 사임 등 책임 이행에 나섰다.
수익성 개선도 과제다. 롯데카드는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 사이버 침해 사고 관련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40% 감소했다. 고객 신뢰 회복과 경영 안정화, 중장기 기업 가치 제고가 중요해진 이유다.
이어 “롯데카드 재직 경험으로 회사 내부 사정에 밝고, 조직의 특성과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리더십으로 사이버 침해 사고 수습과 수익성 회복 등 마주한 당면 과제 해결 및 대내외 신뢰 회복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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