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주요 크레딧 공시]OCI 'A 안정적' 하향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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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5-13 오후 6:08:52

    수정 2016-05-13 오후 6:09:37

[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13일 OCI(010060)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안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영업현금창출 규모 축소와 레버리지 증가로 지난해 실적이 앞서 제시한 등급 하향 요건을 충족하고 있고 연속된 적자를 감안할 때 사업안정성이 저하됐다”며 “최근 자산 매각으로 순차입금 규모가 축소됐고 실적 역시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나 올 2분기 이후에도 투자와 지분 출자 부담이 있어 종전 등급을 충족하는 재무안정성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13일 주요 크레딧 공시다)

현대건설(000720)=NICE신용평가는 현대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우수한 수주경쟁력과 대외신인도, 재무적 융통성 등을 고려했다.

△SK건설=NICE신평은 SK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다변화된 사업포트폴리오와 현금흐름 개선에 따른 차입금 감소세, SK 계열의 직간접적 지원 수혜 가능성 등을 감안했다.

대림산업(000210)=NICE신평은 대림산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다수의 주택현장 진행에 따른 자금소요 증가 가능성과 여천NCC 배당금수입 등 양호한 영업외 수지 등을 반영했다.

대웅제약(069620)=NICE신평은 대웅제약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우수한 영업력에 기반한 대형품목의 판권 유지능력과 전문의약품 중심의 시장지위, 시설투자와 지분투자에 따른 자금 유출 등을 고려했다.

농심홀딩스(072710)=NICE신평은 농심홀딩스의 기업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농심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력 보유, 주력 자회사들의 우수한 현금창출력과 재무안정성 등을 감안했다.

한미약품(128940)=NICE신평은 한미약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안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국적 대형제약사와의 연이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따라 과거 연구개발 투자의 타당성이 입증됐고, 대규모 계약금 수령과 매출 인식으로 재무안정성이 대폭 개선되고 이익 창출이 확대된 점을 반영했다.

녹십자(006280)=한기평은 녹십자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특수의약품인 혈액과 백신제제의 압도적인 시장지배력 등으로 사업안정성이 우수하고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재무안전성을 견지하고 있다는 점 등을 감안했다.

금호석유(011780)화학=한기평은 금호석유화학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주력사업 수위의 시장지위와 합성수지와 발전 등 사업·제품포트폴리오 확보, 중단기 현 수준의 재무안전성 유지 전망 등을 반영했다.

두산중공업(034020)=한기평은 두산중공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기술경쟁력과 다양한 제작경험에 기반한 우수한 사업안정성과 실질적 중간지주사로 계열사 관련 자금 지원 가능성 내재 등을 고려했다.

두산인프라코어(042670)=한기평은 두산인프라코어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우수한 사업안정성을 보유했지만 과거 대비 약화된 사업역량과 공작기계 사업부문 매각에 따른 사업포트폴리오 저하 등을 감안했다.

두산건설(011160)=한기평은 두산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다각화된 공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나 공사의 질적 수준이 열위하다는 점과 과중한 차입부담, 미흡한 유동성 등을 반영했다.

두산(000150)=한기평은 두산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사업포트폴리오, 기술력 등에 기반한 양호한 사업안정성과 수익 기반의 높은 계열사 의존도, 유사 시 계열 지원 가능성 존재 등을 고려했다.

한화(000880)토탈=한기평은 한화토탈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일관생산체제 확보와 다각화된 제품 구성, 우수한 유동성 대응능력 등을 감안했다.

대성에너지(117580)=한기평은 대성에너지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우수한 사업 안정성과 재무안정성, 유동성 대응능력 등을 반영했다.

대성홀딩스(016710)=한기평은 대성홀딩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주력 자회사인 대성에너지 중심의 매우 우수한 사업안정성과 유동성 대응력 등을 고려했다.

한솔테크닉스(004710)=한기평은 한솔테크닉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 긍정적’으로 유지했다. 주력사업 성장과 휴대폰 사업 추가 등에 따른 사업안정성 제고와 양호한 성장 하에서의 수익성 개선 등을 감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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