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재선거 주장' 장동혁에 "오세훈 사퇴 종용하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6-07 오후 8:14:27

    수정 2026-06-07 오후 8:14:27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주장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오세훈 서울시장 사퇴를 종용인가”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가 입에 올리는 ‘서울 재선거’는, 곧 오 시장에게 ‘그 자리 내려놓으라’는 요구와 같은 말”이라고 밝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진=이데일리 DB)
그는 “이긴 선거를 무효로 돌리는 길 중 하나는 낙선한 민주당 정원오 전 후보가 선거무효 소송을 거는 것”이라며 “설마 장 대표는 ‘상대 당이 우리 당 당선을 소송으로 뒤집어 달라’고 빌고 계신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 길은) 오 시장이 당선을 반납하고 사퇴해 10월 보궐선거를 치르는 것”이라며 “명확히 장 대표의 요구는 오세훈 사퇴 종용인가, 아닌가”라고 꼬집었다.

앞서 장 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이번에야말로 잘못된 선거를 바로잡아달라는 것”이라며 재선거 실시를 촉구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