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주물꼬리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0-09-11 오후 5:35:04

    수정 2020-09-11 오후 5:35:0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전주물꼬리풀이 국립생태원 야외전시구역 수생식물원에서 개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주물꼬리풀은 꿀풀과(科)의 한해살이풀로, 햇볕이 잘 드는 논밭이나 습지에서 자라며 줄기는 높이 40~60cm이고, 잎은 3~4장이 돌려난다. 꽃은 8월 하순부터 10월까지 연보라색으로 핀다.

전주물꼬리풀은 1912년 전북 전주의 한 습지에서 처음 발견되어 ‘전주’라는 이름이 붙여진 식물이다. 그러나 전주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아 절멸된 것으로 알려져 왔었다.

1980년 제주도 동부지역에서 재발견 되었으며, 습지의 매립,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2012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사진=국립생태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