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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편지에 다니엘은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한 것들, 우리의 마음, 꿈,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고 썼다.
이어 그는 “이 글을 쓰며 눈가가 젖었다. 마음 한편에는 사랑과 감사로 가득 차 있다”면서 “그동안 얼마나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따뜻하게 감싸주었는지…정말 고마워 ‘버니즈’(뉴진스 팬던명)”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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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것이다. 그게 내가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니엘은 최근 전 소속사 어도어에서 퇴출당했다.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를 무단 이탈했던 다니엘은 전속계약분쟁을 멈추고 소속사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양측의 협상이 결렬됐다.
나머지 뉴진스 멤버들 중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 복귀가 확정됐다. 민지는 아직 복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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