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부 법제처장, 보훈병원 방문해 참전유공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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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6-11 오후 4:48:05

    수정 2014-06-11 오후 4:48:05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제정부 법제처장과 임직원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1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을 방문, 장기 치료 중인 전·공상 군경들과 유족들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제정부 처장과 직원들은 6·25 참전 유공자들이 입원해 있는 병실을 찾아, 환자들의 치료 상황과 병원 재활시설 등을 둘러본 후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유공자들을 따뜻하게 잘 돌봐 달라고 당부했다.

제 처장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이 있었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충분한 예우와 생활보장을 해 드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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