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매출 589억…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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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2-26 오후 3:11:46

    수정 2018-02-26 오후 3: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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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조아제약(034940)이 지난해 매출 588억6546만원, 영업이익 3억1766만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5.97%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주력품목인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의 안정적인 매출과 어린이 건강음료 잘크톤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실적을 이끌었다”며 “올해에도 우수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활용한 활발한 마케팅 전개로 높은 매출 증가를 노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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