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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수급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에만 2669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741억원, 외국인은 2773억원어치 내다 팔았다.
지난주 뉴욕 증시는 미국 소비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이 이례적으로 급등한 데다 관세 쇼크에 따른 무역 분쟁 본격화 가능성에 하락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44.23포인트(0.99%) 밀린 4만4303.4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7.58포인트(0.95%) 떨어진 6025.99, 나스닥종합지수는 268.59포인트(1.36%) 급락한 1만9523.40에 장을 마쳤다.
업종별로 혼조 마감했다. 오락문화가 1.90%, 섬유의류가 1.05% 오른 반면 금속은 1.22% 하락했다. 나머지 업종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종목별로 엑시큐어하이트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 마감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이 24.29%, 디아이씨(092200)가 16.81%, 삼화전기(009470)가 13.73% 올랐다. 반면 OCI(456040)는 8.93% 하락했으며 금호건설우(002995),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 OCI홀딩스(010060), 한화오션(042660), 한미반도체(042700), SNT에너지(100840)는 6%대 하락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3억8682만주, 거래대금은 10조3823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1종목 외 416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458개 종목이 내렸다. 69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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