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세진중공업과 아이콘트롤스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선박·보트 건조업체인 세진중공업은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4414억원, 146억원을 기록했다. 윤종국 세진그룹 회장 외 3인이 지분 77.5%를 보유했다.
아이콘트롤스는 전기 및 통신 공사업체로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외 4인이 지분 84.9%를 보유했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12억원, 45억원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