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부동산 거래에 생소한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부동산114의 방 구하기 서비스 ‘방콜’이 방구하기 마니또 이벤트 대상을 확대한다.
부동산 114는 오는 2월 12일까지 자취방을 찾고 있는 대학생, 20~30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방구하기 마니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구하기 마니또 이벤트는 방을 구해보거나 임대차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 및 직장인을 위해 부동산114 연구원들이 직접 동행하여 현장답사, 전·월세 계약 시 서류검토 및 주의사항 등을 조언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이들이 구하고자 하는 방에 대한 ‘멘토링 리포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신청은 방콜 앱 또는 방콜 홈페이지(www.bangcall.com) 자유게시판에 있는 방 구하기 마니또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