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초기 환자 4명 아직 병원 격리…1명 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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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3-03 오후 2:39:29

    수정 2020-03-03 오후 2:39:29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질병관리본부 방역대책본부는 초기에 확진 판정을 받은 1~30번 환자 중 현재 4명이 병원에 격리된 상태라고 3일 밝혔다.

31번 환자부터는 대부분 대구 경북지역에서 환자가 발생했다. 곽진 역학조사1팀장은 “4명 중 3명은 경증이고 1명은 위중한 상태로 구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북 청도대남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다른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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