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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우업 톡앤톡’은 콘텐츠 창작자의 실무 역량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음악 분야 예비 창작자뿐 아니라 문화 콘텐츠 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 참가자도 참여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재단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직접 강사진을 섭외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4월 뮤직 부문 강연을 시작으로 6월, 8월, 10월까지 총 4회 정규시즌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현아의 ‘빨개요’ 등을 작업한 김태호(빅싼초) 프로듀서가 ‘취향+투자=재능’을 주제로 경험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강욱진 프로듀서가 ‘지망생이 프로로 가는 길’을 주제로 창작자 성장 전략을 제시한다.
카카오창작재단 관계자는 “정규시즌 개편을 통해 예비 창작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장윤중)의 국내 문화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카카오창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으로 인디 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와 라이브 공연 지원 등 다양한 창작자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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