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포드 ‘F-150 폴리스 리스폰더’ [사진-포드 공식 홈페이지] |
|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포드자동차가 업계 최초의 ‘추격 등급(Pursuit-rate)’ 픽업 경찰차 ‘F-150 폴리스 리스폰더(F-150 Police Responder)’를 출시했다.
‘F-150 폴리스 리스폰더’는 일반적인 양산형 포드 모델이 아닌 상위급 모델 ‘F-150 FX4’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신차는 3.5리터 V6 에코부스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375마력, 최대토크 6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 10단 변속기와 함께 4륜 구동 기술이 적용돼 무려 3톤이 넘는 무게를 끌 수 있는 강력한 힘까지 갖췄다.
여기에 18인치 알루미늄 휠과 범퍼 전면에 철제범퍼보호대(일명 캥거루범퍼)를 부착해 범인 추격상황에서 강렬한 제압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