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성우전자(081580)는 미래에셋증권과 계약한 2건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 8월 12일과 7월 28일에 맺은 것으로 계약규모는 각각 10억원씩이다. 해지 이유는 효율적 자금운용 및 주식 유동성 제고를 위해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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