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라임사태’ 주범 김봉현, 1심 징역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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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3-02-09 오후 3:04:38

    수정 2023-02-09 오후 3:10:04

[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라임자산운용이 투자한 스타모빌리티 회삿돈을 비롯해 수원여객, 상조회 등 자금 1300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김봉현(49) 전 스타모빌리티회장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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