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4900도 넘었다…'오천피'까지 100포인트(상보)

16일 기준 11거래일 연속↑…역대 세 번째 최장 랠리
이날 장중 4907.38 기록해 코스피 지수 최고치 경신
  • 등록 2026-01-19 오후 2:23:52

    수정 2026-01-19 오후 2:23:52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코스피가 장중 49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지수 5000선까지 불과 100포인트를 남겨두며 추가 상승 기대를 키우고 있다.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있다.(사진=뉴시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64포인트(1.38%) 오른 4907.38을 기록 중이다. 앞서 오후 1시54분에는 4900.77까지 상승하며 장중 최초로 49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새해 들어 가파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6일 기준으로 11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장기 랠리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코스피 지수 산출 이후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1988년 12월 14일, 1999년 6월 8일, 2009년 7월 28일, 2025년 9월 16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긴 연속 상승 기록이다.

역대 최장 랠리는 13거래일 연속 상승한 1984년 2월 2일과 2019년 9월 24일이다. 두 번째로 긴 기록은 2006년 4월 7일에 기록한 1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추위 잊은 상남자들
  • 울상→금메달상
  • 올림픽 핫걸♥
  • ‘백플립’ 부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