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첫 출하된 모과와 석류를 선보이고 있다.
‘여성의 과일’로 주목받는 석류는, 갱년기 여성은 물론 환절기 감기 예방에 효능이 있으며 즙을 내 먹거나 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말처럼 못생긴 과일로 불리는 모과는 향은 물론 영양이 풍부하며 환절기 감기 예방과 피로 회복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