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남벤처기업협회ㆍ경남지방중소기업청과 지역 벤처기업 육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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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6-08 오후 3:32:16

    수정 2017-06-08 오후 3:32:16

[이데일리 전상희 기자] BNK경남은행은 경남벤처기업협회ㆍ경남지방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경남벤처기업협회 회원사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지방중소기업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경남벤처기업협회 회원사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 협약식’에는 이진관 부행장보와 김선오 경남벤처기업협회장, 김정일 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유망 벤처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경남벤처기업협회가 추천한 회원사에 총 한도 1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대출을 0.7%p 금리 우대해 지원한다. 경남벤처기업협회는 회원사 중 사업성과 성장잠재력을 감안해 금융지원 대상을 추천하고 행정적 업무와 금융지원제도를 알리는 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경남지방중소기업청은 지역 유망 벤처기업의 발굴과 지원,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이진관 부행장보는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벤처기업 육성과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벤처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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