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피리얼팰리스, 카카망과 손잡고 日 식당 만요 재오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11-27 오후 4:57:32

    수정 2017-11-27 오후 4:57:32

(사진=임피리얼팰리스)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일식당 만요가 일본의 미쉐린 레스토랑 ‘카가망’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만요 produced by 카가망’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만요 produced by 카가망은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고급 일식 레스토랑 카가망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다채로운 신메뉴과 수준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카가망은 38년 전통의 고급스러운 맛과 서비스로 미쉐린 가이드로부터 두차례 이상 스타 등급을 받으며 좋은 평가를 받아온 일식 레스토랑이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미쉐린 레스토랑 카가망의 스타일을 더한 새로운 맛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새롭게 총괄 셰프로 부임한 무라카미 타다시 셰프는 일본 긴자에 위치한 스시 명가 큐베이 스시 출신 셰프로 조선호텔 스시조에서 총괄 셰프를 역임한 바 있는 34년 경력의 일식 장인이다. 무라카미 타다시 셰프와 기존 만요를 이끌어온 40년 경력의 정재천 셰프의 만남으로 만요 produced by 카가망만의 특색있는 메뉴들이 새롭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리뉴얼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두 개의 데판야키 스테이션에서는 한우, 모둠야채, 생선 등을 즉석에서 볶아 제공하는 데판야키 신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새롭게 변경된 스시 카운터에서는 셰프의 특선 추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오마카세 스시 메뉴를 포함한 다양한 일식 메뉴들이 제공된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2월부터 두 달간 겨울철 보양음식인 복어를 이용한 ‘복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자연산 복어를 이용한 가이세키 코스 요리와 참복어 사시미 및 참복어 튀김요리, 참복어 구이요리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단품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완벽 기럭지 뽐낸 초미니
  • 파격 드레스
  • 나 잡아봐라~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