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전 남편 살해 후 범행도구 환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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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6-10 오후 4:19:21

    수정 2019-06-10 오후 4: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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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10일 제주동부경찰서는 '전 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36)이 지난달 28일 제주시 한 마트에서 범행도구로 추정되는 일부 물품을 환불하고 있는 모습이 찍힌 CCTV영상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환불 물품은 표백제, 락스, 테이프 3개, 드라이버 공구세트, 청소용품 등으로 같은달 22일 구입한 물품의 일부다.(제주동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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