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파리 감성의 바·카바레 브랜드 라스푸틴이 오는 8월 9일 서울 런칭 기념파티를 강남구 논현동에서 연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런칭파티에는 프랑스의 클래식 바 라스푸틴과 대한민국 테크노계 유명 DJ Mushxxx가 공동작업해 한국스타일에 맞춰 제작한 믹스테입을 공개할 예정이다.
라스푸틴 라운지는 퇴폐, 호러, 코믹 등을 붉은색 조명으로 연출한 콘셉트다. 프랑스와 러시아양식이 접목된 인테리어 공간에서 외국 국적 댄서들의 퍼포먼스를 즐기며 보타이를한 버틀러들의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번 라스푸틴 오픈 런칭 파티에서는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초청 명단에 포함돼 화제다. 오픈과 함께 3병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수있는 프로모션 이벤트도 벌인다.
라스푸틴은 러시아 제국을 파국으로 몰고간 역사적 실존인물인 요승이다. 그는 황실의 여자들을 농락했고, 러시아제국의 황제까지 뛰어난 언변으로 사로잡아 국정을 농락한다. 결국 라스푸틴은 반대 세력에 의해 사형을 선고받고 암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