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차광렬 차병원그룹 총괄회장이 지난 25일 NC소프트에서 특강을 가졌다.
BT와 IT가 만났을 때(When BT meets IT)를 주제로 가진 이날 특강에는 NC소프트 김택진 사장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연은 차병원그룹이 진행 중인 줄기세포, 안티에이징(Anti-aging), 수직 계열화(한 조직에서 기초 및 Preclinic에서 산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진행) 소개 및 우리나라 BT 산업의 현주소와 과제, 그리고 BT와 IT 융합의 필요성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차광렬 회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향후 가정의료(Home Hospital)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BT와 IT의 융합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