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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유미의 일상과 사랑, 그리고 성장 이야기를 담았다. 평범하지만 재치 있게 리얼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유미의 이야기에 시청자들은 설렜고 웃음 지었으며 공감했다. 2021년 시즌1, 2022년 시즌2, 그리고 2026년 4년 만에 돌아온 시즌3까지 인기를 끌며 스테디셀러로 등극했다.
김고은은 “오로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시즌3까지 완결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배우로서는 한 인물을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살아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신기하기도 했고, 시즌제 시리즈물을 한 인물로서 이끌어 갔다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미의 세포들’은 저의 30대를 열어준 작품이자, 제 배우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느낌의 작품”이라면서 “시즌1부터 시즌3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셔서 이 감사한 마음은 말로 다 표현 못할 정도다. 제가 유미를 많이 사랑해온 만큼 유미가 시청자 분들께 사랑 받아서 기쁘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유미의 세포들’은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지난 2021년 시즌1가 방영된 후 매 시리즈 인기몰이를 했다. 시즌3는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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