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미즈노, 광고모델에 '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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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3-06 오후 6:47:24

    수정 2014-03-06 오후 6:47:24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한국미즈노는 힙합그룹 ‘리쌍’의 멤버 개리를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음악과 예능 프로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을 뿐 아니라 복싱·합기도 등 종목의 프로급 스포츠맨인 개리가 미즈노 스포츠의 전문성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판단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말했다.

미즈노 신규광고는 오는 8일 전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광고에는 개리가 직접 참여하고 랩까지 한 BGM과 함께 개리의 운동실력 및 남성적인 매력을 담을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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