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치른 여고생, 해운대 바다서 숨진 채 발견 `수시 1차 합격했는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11-19 오후 6:51:57

    수정 2014-11-19 오후 6:51:57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지난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대전의 한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15일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경찰과 교육당국에 따르면 대전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인 A양은 수능시험 다음 날인 14일 학교에 가지 않고 부산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은 서울의 한 대학교 수시모집 1차에 합격한 상태였다.

경찰과 교육당국은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