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사)고향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농산물 펀드 구매대금 전달식'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김영옥 (사)고향주부모임 회장, 강부녀 (사)농가주부모임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산물 펀드'는 소비자 단체인 고향주부모임이 농산물 펀드 구매대금을 사전 조성하고, 생산자 단체인 농가주부모임이 이를 받아 계약 재배하여 농산물을 공급하는 형식으로, 농협 육성 생산자·소비자 여성단체간 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시너지 창출 및 농가소득 5천만원을 달성하기 위해 2017년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