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투표로 접촉多…“2~3주는 모니터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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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4-20 오후 2:35:34

    수정 2020-04-20 오후 2:35:34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국회의원 사전투표는 물론 본 투표로 인한 감염 영향에 대해서는 2~3주 이상은 모니터링을 하는 게 필요해 보인다”며 “잠복기 2주를 감안하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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