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플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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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7-12 오후 5:14:11

    수정 2016-07-12 오후 5:14:11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 플러스 친구 (ID: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코리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톡 접속 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플친’을 맺은 고객은 플러스 친구 채널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 안내와 함께 전시장 정보, 금융 상품 정보, 차량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장 방문 없이도 금융 상품별 월 납입금을 확인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형 차량 보유 계획 설정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또, 플러스친구 채널 개설을 기념해 플러스친구를 맺은 고객을 대상으로 ‘플러스친구 맺고 컴팩트카 1% 견적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으로는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모델카, 메르세데스-벤츠 보스턴백, 메르세데스-벤츠 명함지갑 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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