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아직 부족하다. 이 지사가 자행한 사건의 전모는 아직 반도 채 드러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1심에서 명확히 하지 못했던 가족과 관련한 공직선거법 위반이 이번 판결로 명확해진 만큼 최종심에서는 나머지 진실이 명확히 규명되어 이 지사의 민낯이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사법부의 최종 판결에 온 국민의 눈이 쏠려 있다”며 “법과 원칙, 상식, 정의에 부합하는 판결로 대한민국이 아직 굳건하다는 사실이 확인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정화 대변인은 이날 “그러나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업적 과장에 대한 허위사실공표죄‘,’친형 강제입원 사건에 대한 직권남용죄‘가 유죄판결이 내려지지 않은 점은 여전히 아쉽다”며 “‘굴뚝에서 연기가 쏟아져 나오는데, 정작 타고 있는 장작은 1개’라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김 대변인은 “도정에 민폐 끼치지 말고, 이쯤에서 정계은퇴 해라. 진실하지 못한 정치인에게는 마침표가 필요하다”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이날 수원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상기)는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1심과 달리 ‘친형 강제입원’ 관련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유죄로 보고 이 지사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직을 상실한다.





![[포토]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시 하루 1조·최대 100조 손실…내일 교섭이 마지막 기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700218t.jpg)
![[포토]영동대로 지하 철근 누락, '현장 찾은 정원오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700208t.jpg)
![[포토]홍진영,첫 홀 승리 두주먹 불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700186t.jpg)
![[포토]홍정민,버디 퍼트 들어가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600735t.jpg)
![[포토]홍정민,승리는 나의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600405t.jpg)
![[포토]인사말 전하는 구윤철 경제부총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1239t.jpg)
![[포토]현세린,우승의 기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1227t.jpg)
![[포토] 최민철, 핀하이로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661t.jpg)
![[포토]'숙명 120, 지금 바로 RUN' 완주를 위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513t.jpg)
![[포토]서교림,파이팅 출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7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