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원순 전 비서 측 "음란문자 발송 등 4년간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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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7-13 오후 3:23:23

    수정 2020-07-13 오후 3:55:18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 등으로 고소한 피해여성을 대리하는 김재련 변호사(가운데)와 참석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은평구 녹번동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실에서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자리에 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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