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VIP 대상 ‘마스터스 아카데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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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3-12 오전 11:05:01

    수정 2026-03-12 오전 11:05:01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투자 교육 프로그램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를 출범하고 첫 강의를 마쳤다.

NH투자증권(005940)은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가 지난 11일 강남파이낸스센터 세미나실에서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 출범식과 첫 강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총 12회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사진=NH투자증권)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환경에서 고액자산가 고객에게 심층적인 시장 분석과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투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갈등 등 지정학적 변수로 국제유가와 환율,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시의성 있는 투자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첫 강의에선 김환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글로벌전략팀장이 ‘글로벌 경제 및 자산시장 전망: 불안할수록 펀더멘털에 집중’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팀장은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과 주요 자산시장 전망을 점검하며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보다 기업의 펀더멘털과 장기 성장 구조에 기반한 투자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관식 NH아문디자산운용 팀장은 ‘지정학 리스크 시대, 우주항공 산업에서 찾는 투자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팀장은 국내 증시 흐름과 글로벌 ETF,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하고 지정학적 리스크 국면에서 대안 투자처로 주목받는 우주항공 산업 등 차세대 성장 분야의 투자 기회를 제시했다.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오는 25일 두 번째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2강엔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와 김창진 DS자산운용 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장기투자의 철학과 2026년 시장 점검’을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수강을 원하는 고객은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관계자는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VIP 고객에게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수준 높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엄선된 고객 중심의 사전 예약 회원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프리미어블루만의 차별화된 프라이빗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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