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액토즈소프트(052790)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샨다게임즈 Immortal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RPG ‘블러드라인’을 네이버 앱스토어 및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블러드라인’은 중국의 인기 웹툰 ‘혈족’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다. 지난해 12월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 게임에서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300여종의 유닛 수집과 몬스터 사냥, 던전,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RPG ‘블러드라인’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네이버 앱스토어, 티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