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24일 대부도에서 ‘대부도 해솔길 제1회 전국 걷기 대회’가 열렸다.
안산시 승격 30주년 및 관광의 날 기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해솔길 4코스 5.1km를 보행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바다를 끼고 걷는 대부도 해솔길 곳곳마다 수경인삼, 대부도 포도, 유정란 등의 먹거리가 제공됐으며,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이날 대부도 해솔길 걷기 행사에는 안산맞춤정장 예복 ‘루쏘소(LUSSOSO)’ 오너 윤초 시인이 참석해 친필 사인회를 갖는 등 자리를 빛냈다.
윤초 시인은 대부도 해솔길 전국 걷기 대회 총괄 조직위원장이자 화이트캐슬펜션(대부도오션뷰독채펜션) 대표인 송민석 씨와의 오랜 인연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안산시 대부도 해솔길 제1회 전국 걷기 대회에 참석한 윤초 시인은 “수도권 관광을 선도하며 비상하는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