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캐리어에어컨 ‘제11기 주부프로슈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캐리어에어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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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캐리어에어컨은 자사 공기청정기 신제품 ‘에어원’ 출시를 기념해 지난 19일 서울 양평동 오텍그룹 R&D센터에서 ‘제11기 주부프로슈머’ 발대식을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5명으로 구성된 제11기 주부프로슈머는 다음달부터 약 3주간 제품의 장점과 활용법을 온라인 SNS 채널에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체험제품은 에어원은 캐리어에어컨이 최근 선보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로 6단의 블록을 쌓은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최고 등급인 H13급 헤파(HEPA)필터와 일본 파나소닉의 나노이 기술을 적용한 ‘6단계 안심 공기청정시스템’은 PM1.0 크기의 초미세먼지와 항 알러지 유발물질, 곰팡이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억제한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공기전문가가 만든 공기청정기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