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멤버 전원,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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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활동 전폭적으로 지원"
내달 24일 정규 7집으로 컴백
  • 등록 2026-07-15 오전 10:03:30

    수정 2026-07-15 오전 10:03:3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NCT 127(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NCT 127(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 127(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은 “NCT 127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NCT 127은 SM의 보이그룹 브랜드 NCT의 파생팀으로 2016년 7월 데뷔했다. 이들은 ‘K팝 본거지’ 서울의 경도를 뜻하는 ‘127’을 팀명에 달고 활동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대표곡으로는 ‘영웅’(Kick It), ‘체리 밤’(Cherry Bomb), ‘팩트체크’(Fact Check) 등이 있다.

SM은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NCT 127은 팬분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 속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주신 멤버들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NCT 127은 내달 24일 정규 7집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 활동은 군 복무 중인 도영과 정우를 제외한 5인 체제로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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